그림연습중 - 36 (자빠져 자고 있는 동생) 이건 나의 외출도 아니고누구의 여행도 아니기 때문에 선을 달리해본다. 오늘 동생 생일이라 그려보고 싶었다.그림책 처럼 그리고 싶었는데. 카테고리 없음 2026.06.30
그림 연습 중 34 - 친구가 보내준 여행사진 산책을 하다 여우를 만났다고 사진찍어 보내줬다.비록 화질이 구려서 형태로 어렴풋이 확인이 되었지만볕에 앉아있는 여우라는 건 금방 알 수 있었다. 나도 여우 보고 싶다. 함 2026.06.23
그림연습중 33 - 제주 게스트하우스 게스트 하우스에 고양이가 살고 있었음조용하고 아늑했던 숙소였다. 어쩔 때는 호스트가 말을 걸어주면 좋겠다, 싶다가도그냥 말없이 나혼자 즐기고 싶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여행이란 그런 것일까? 맘대로 되지 않는다. 함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