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굴레에 빠진다.
다시 한 번
느낀다.
나는 강제성이 없으면 하지 않는다.
스스로 미흡한 부분을 알고 있지만
누군가 다그치지 않으면 "에잉 내가 뭐 그렇지~" 하면서 그냥 대충해버리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블로그에 올릴 때는 약간 어우 안돼 안돼, 라고 속으로 되뇌이며 열심히 그리고 있기는 하지만
실력이 늘기는 할까~? 모를일이다.

영원한 굴레에 빠진다.
다시 한 번
느낀다.
나는 강제성이 없으면 하지 않는다.
스스로 미흡한 부분을 알고 있지만
누군가 다그치지 않으면 "에잉 내가 뭐 그렇지~" 하면서 그냥 대충해버리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블로그에 올릴 때는 약간 어우 안돼 안돼, 라고 속으로 되뇌이며 열심히 그리고 있기는 하지만
실력이 늘기는 할까~?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