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치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마지막 펜선에서 어색하면 말짱 도루묵 되는 경향이 있다.
너무 급하게 그리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조금 더 진지하고 심각하게 그려보고 싶다.
왜냐면 아직 와랄라라라 하고 짜잔 완성해내는 존잘러가 아니니까.
2~3일에 한 번 꼴이기는 하지만...
어쩐지 좀 마지막엔 실력이 늘려나?


스케치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마지막 펜선에서 어색하면 말짱 도루묵 되는 경향이 있다.
너무 급하게 그리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조금 더 진지하고 심각하게 그려보고 싶다.
왜냐면 아직 와랄라라라 하고 짜잔 완성해내는 존잘러가 아니니까.
2~3일에 한 번 꼴이기는 하지만...
어쩐지 좀 마지막엔 실력이 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