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다녀와서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가나 깊은 생각하게 만드는 며칠,
에라 모르겠다의 마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라이즈의.. 껄껄 원빈시의 생일카페를 다니기로 결심했다. (위즈니 친구를 끌고서)
- 도쿄돔 후기도 조만간 써야겠음.




올해 시그 컨셉으로 맞춰서 카페를 꾸민 곳도 있었다.







공식 사진부터 시작해서 원빈, 하면 우리 모두 아는 깜고 캐릭터란 캐릭터가 가득한 어- 찌- 구.
누군가의 덕질 벽면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럭드도 했는데 친구한 번, 나 한번. 원하던 것 하나를 친구가 뽑아주었다.
감사할 따름.









굉장히 좁았지만 카운터 앞에 뭐가 많이 있어서 잘 구경했다. 더운데 머리끈 안갖고 가서 땀이 삐질삐질 나와가꼬 혼났다.
허지만 여하간 세트 구매하면 럭드 기회 1회 준다고 하여 럭드 한 번 했고
카라비너 나와서 잘 챙겨왔다.





그리고 중간에 팔로우하고 있는 홈마님 전시가 있어서 선예약했던 터라 방문. 고고.
진심 작은 화면으로만 보던 ㅂㅇㅂ의 사진을 크게 보니까 캬- 소리 절로 나왔음.
돌아버리는 줄. 암튼 럭드? 당연히 했지...
4번 했는데 3번이 떡메가 나왔다. 나는 떡메모지 쓰지도 않는데...
친구 하나 주고 두개는 내가 갖고 왔다. 하나는 안경닦이 나왔는디 원빈이 얼굴이 대문작만하게 프린트 된거로 뽑았다. 휴.
어디가서 이 아이돌이 내 아이돌이다 좀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얼굴이긴함.
에헴.
암튼 전시 잘 보고 나옴.
중간에 피자도 먹고 마지막 생카 고고






생각한 럭드 나왔을 때 기부니가 너무 조크등여.
양말 너무 뽑고 싶었다.
그런데 친구가 단번에 뽑아줬다.
껄껄껄
홈마분들 예븐 사진도 실컷 구경하고 굿즈도 실컷 구경했따.
럭드도 재미있었음 껄껄슨.
이제 3월의 생카는 석과톤인데 일정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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