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비니 생일카페 투어 (라고 쓰고 걍 사진 투하 라고 봄)

따땃한코코아 2026. 3. 2. 00:21

도쿄돔 다녀와서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가나 깊은 생각하게 만드는 며칠, 

에라 모르겠다의 마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라이즈의.. 껄껄 원빈시의 생일카페를 다니기로 결심했다. (위즈니 친구를 끌고서)

- 도쿄돔 후기도 조만간 써야겠음.

 

아토믹 보이, 다이버 시티에서 진행 중인 생일카페

올해 시그 컨셉으로 맞춰서 카페를 꾸민 곳도 있었다.

 

두번째 생일카페, 마이캣의 이중생활. 진짜 빈틈없이 원빈이가 있. 었. 다!

공식 사진부터 시작해서 원빈, 하면 우리 모두 아는 깜고 캐릭터란 캐릭터가 가득한 어- 찌- 구.

누군가의 덕질 벽면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럭드도 했는데 친구한 번, 나 한번. 원하던 것 하나를 친구가 뽑아주었다.

감사할 따름.

 

 

세번째 생일카페. 도 재미있었다. 역시 빈틈없이 박원빈을 상기시킬 수 있을 만한 소품들이 꽉꽉 채워져있었음

굉장히 좁았지만 카운터 앞에 뭐가 많이 있어서 잘 구경했다. 더운데 머리끈 안갖고 가서 땀이 삐질삐질 나와가꼬 혼났다.

허지만 여하간 세트 구매하면 럭드 기회 1회 준다고 하여 럭드 한 번 했고

카라비너 나와서 잘 챙겨왔다.

 

하이라이트는 vert 님 전시였다고 할 수 있음... 갤러리 가득한 박원빈씨의 얼굴에 숨못쉬고 감상하기 바빴음

 

그리고 중간에 팔로우하고 있는 홈마님 전시가 있어서 선예약했던 터라 방문. 고고.

진심 작은 화면으로만 보던 ㅂㅇㅂ의 사진을 크게 보니까 캬- 소리 절로 나왔음.

돌아버리는 줄. 암튼 럭드? 당연히 했지...

4번 했는데 3번이 떡메가 나왔다. 나는 떡메모지 쓰지도 않는데...

친구 하나 주고 두개는 내가 갖고 왔다. 하나는 안경닦이 나왔는디 원빈이 얼굴이 대문작만하게 프린트 된거로 뽑았다. 휴.

 

어디가서 이 아이돌이 내 아이돌이다 좀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얼굴이긴함.

 

에헴.

 

 

암튼 전시 잘 보고 나옴.

중간에 피자도 먹고 마지막 생카 고고

 

 

아이맥 사진촬영 셋팅이 기본인듯. 나는 양말이다 양말. 을 쉴새 없이 외쳐대며 럭드 시작함. 친구가 양말 뽑아줬다. 갸꿀이었음.

 

 

생각한 럭드 나왔을 때 기부니가 너무 조크등여.

양말 너무 뽑고 싶었다.

그런데 친구가 단번에 뽑아줬다.

 

껄껄껄

 

 

홈마분들 예븐 사진도 실컷 구경하고 굿즈도 실컷 구경했따.

럭드도 재미있었음 껄껄슨.

 

 

 

이제 3월의 생카는 석과톤인데 일정이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