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연습중 - 13 (쿠모쿠모, 경기 산본)

따땃한코코아 2026. 4. 10. 09:47

 

동네빵집.

 

소금빵이랑 탕종식빵사러 종종들른다.

소금빵은  맨날천날 품절될때가 있어서 갔다가 뭐라도 있으면 집어오는 편.

 

그런데 왜 그림은 땡땡이 인고 하면,

가게 앞에 리드줄 걸어두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 항상 땡땡이 걸어두고 빵을 호다닥 사서 나오고 있다.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모습이 귀엽다.

가게 안은 크게 특별할 것은 없고 그냥 굉장히 동네빵집이라는거,

우리 동네 소금빵 맛집 있어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오래오래 ~